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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in the UK

2026년 2월 18일자, 영국 언론에서 주목받는 주요 뉴스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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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돕는자 작성일 26-02-18 09:05 조회 26회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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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
영국 총리 케이르 스타머는 전날 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통화를 갖고 러시아-우크라이나 분쟁, 이란, 팔레스타인 문제 등 주요 국제 이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양측은 안보 협력과 동맹 관계를 재확인했으며, 영국의 외교적 역할과 글로벌 위기 대응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다.

경제·물가·생활:
영국의 1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전월 대비 하락해 연간 3.0%로 떨어졌다, 이는 지난 1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물가 안정 신호로 해석되며 향후 금리 인하 논의와 경제 정책 기조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사회·문화:
런던 도심에서는 라마단 기간을 맞아 웨스트엔드 지역에 전통적인 라마단 조명 설치가 진행됐다. 시장 사디크 칸은 이를 통해 도시가 다양성과 관용의 상징임을 보여주는 기회로 삼겠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한 영국 기독교 사회복지사에 대한 고용 법적 판결이 일부 수정될 가능성이 생기며 종교적 표현과 취업 차별 이슈가 계속 논쟁적 과제로 남아 있다.

국제·외교:
국제 안보 현안으로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과 관련된 긴장 상황이 계속되는 가운데, 관련 외교 논의가 국제 미디어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어떤 평화 접근 방식에 대해 우려를 표명하는 등 갈등 해결 노력의 난항이 보도됐다.

정치·국내 이슈:
노동당 정부의 지방의회 선거 일정 지연 계획이 철회되는 등 과거의 정치적 U턴 사례가 이어지며 스타머 총리의 리더십에 대한 평가와 논쟁이 지속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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