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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in the UK

2025년 11월 28일 주요 영국 뉴스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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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돕는자 작성일 25-11-28 05:54 조회 51회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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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ffice for Budget Responsibility (OBR) 보고서 사전 유출 논란
OBR이 Rachel Reeves 재무장관의 예산 연설 전에 예산 전망 보고서를 실수로 공개하면서 시장이 요동쳤다. 이로 인해 파운드화와 국채 가격이 일시적으로 급등했고, OBR 의장인 Richard Hughes 는 “머뭇거림 없이 사임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밝혔지만, 여전히 재무부와 정부는 그의 지속에 대한 의사를 표명했다.

•  시장 반응: 채권과 통화는 안도, 다만 불확실성 지속
예산 직후 단기적으로 파운드화는 강세를 보였고, 10년물 국채 수익률은 하락하는 등 채권 시장과 통화 시장은 안정되는 흐름이 나타났다. 하지만 일부 전문가들은 세금 인상과 경제성장 둔화 우려가 남아 있어, 파운드는 여전히 향후 불확실성에 노출돼 있다고 지적한다.

•  국내 부동산•도박•고소득 과세 강화에 따른 후폭풍
이번 예산으로 고가 주택에 대한 ‘맨션 택스’ 부과와 온라인 도박에 대한 과세 강화 등 고소득층•투자자 대상 과세가 강화되면서, 관련 산업과 자산 시장이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다. 일부 산업에서는 투자 위축과 수익성 악화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  학생 기숙사 개발업체 실적 경고 — 부동산 시장 약세 반영
학생 기숙사 개발•운영 기업인 Unite Group 이 2026년도 실적이 낮아질 수 있다는 경고를 내놓았다. 이는 학생 수 감소 및 임대수요 약세가 반영된 것으로, 부동산 시장 전반의 어려움과 맞물려 향후 부동산 및 주택 관련 투자에 경고등이 켜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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