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19일 주요 뉴스 > Life in the UK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Life in the UK

2026년 1월 19일 주요 뉴스

페이지 정보

작성자 돕는자 작성일 26-01-19 08:06 조회 24회 댓글 0건

본문

• 개트윅 공항 철도 노선 일부 주말 폐쇄
브라이턴 메인 라인(Brighton Main Line)의 개트윅 공항 연결 구간이 주말까지 다시 한번 공사로 폐쇄돼 수만 명의 여행객이 불편을 겪고 있다. 대체 버스 서비스가 운행 중이지만 출발·도착 일정이 밀리는 등 혼란이 이어지고 있다.

• 영국 싱크탱크, 정부에 “대담한 개혁 필요” 촉구
영국의 싱크탱크 Resolution Foundation은 보고서를 통해 영국 정부가 무역·주택·고용 등 분야에서 대담한 개혁을 추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생산성 향상이 가계소득을 연간 최대 £2,000까지 높일 수 있으며, 보건서비스 지출도 증대할 수 있다고 평가했다. 보고서는 브렉시트·높은 에너지 비용·코로나 이후 부진 등 구조적 장애를 해결할 것을 강조했다.

• 중국 대사관 ‘슈퍼 대사관’ 승인 임박 논란
중국이 런던 내 대규모 대사관(이른바 ‘슈퍼 대사관’) 건설 허가를 이번 주 내에 받을 것으로 전망되며, 영국 내 안보 우려와 외교적 논쟁이 이어졌다. 일부 정치권과 지역 주민은 해당 시설이 정보·보안상 위험 신호를 줄 수 있다는 비판을 제기하고 있다.

• 영국 주택 가격 1월 큰 폭 상승 — 시장 분위기 반등
1월 기준 영국 주택 가격이 한 달 만에 약 2.8% 상승하며 계절적 약세를 깨고 회복세를 보였다. 이는 예산 발표 이후 매수자 심리 개선으로 해석되며, 평균 주택 가격이 약 £368,000까지 올라섰다. 다만 매물 증가로 구매자 선택 폭이 넓어진 점은 주의해야 한다는 평가도 나왔다.

• 영국·프랑스, 청소년 대상 소셜미디어 제한 논의
영국과 프랑스를 포함한 유럽 국가들이 청소년 및 어린이 대상 소셜미디어 사용 제한을 검토하며, 호주의 모델을 참고해 건강·심리적 영향 최소화 방안으로 고민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 영국 극우 단체, 프랑스 북부 난민 캠프에서 괴롭힘 활동 증가
국경 지역에서 영국 극우 성향의 활동가들이 프랑스 북부의 난민 캠프 주변에서 괴롭힘·기물 파손 등을 일삼는 사례가 보고됐다. 지원단체들은 정치적 수사·배경이 이 같은 행동을 부추기고 있다고 비판하고 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Copyright © 2020-2026, uknara.com All rights reserved.